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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경남신문 (장복만 이사장 인터뷰)
작성자 울산고 등록일 19.10.31 조회수 383

[사람속으로] 사립학교 맡아 인재양성 힘쏟는 장복만 동원개발 회장


“성공했지만 사회를 위해 흔적 없이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형태든 사회에 흔적 하나는 남기고 가야겠다는 것이 오래전부터 갖고 있던 생각입니다.”

부산에 본사를 둔 동원개발 장복만 회장은 대표적인 자수성가 기업인으로 꼽힌다. 지금도 기업경영 일선에서 세세한 것 하나까지 챙기고 있다.

동원개발은 10여 곳의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 건설그룹이다. 모기업인 동원개발만 놓고 보더라도 올해 전국 건설사 가운데 시공능력평가액 1조1284억원으로 도급순위 37위를 차지했다. 명실공히 부·울·경 부동의 1위 건설기업이다.

그런 그가 최근 울산의 65년 전통 사학인 울산고등학교를 인수하고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장 회장은 이미 양산에 동원과기대, 고향인 통영에 동원중과 동원고 등 3개의 사학을 운영 중이다. 그가 또다시 사립학교를 맡아 젊은이와 같은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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