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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경상일보 (장복만 이사장 인터뷰)
작성자 울산고 등록일 19.11.04 조회수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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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고 인수로 마지막 소원 이뤄...울산에 자회사 1곳 이전"



울산고 인수 배경은
부산 사립고 인수 불발된 후 홈페이지에 “재단인수” 게시
울산고 재단서 먼저 연락와

이전 부지 물색중
1만~2만평 규모 찾고 있어 옛 중구청사 부지 협의중

교육 역량 강화 최우선
수도권지역 교사 초빙 추진.  교사·학생 위한
기숙사 검토

울산을 제2의 고향으로
신뢰 쌓은후 대학설립도 논의. 지역 환원사업 계속 펼칠 것

최근 울산의 명문사학 울산고등학교를 인수한 동원개발 창업자 겸 동원교육문화재단 장복만(78) 이사장은 30일 경상일보와 인터뷰에서 “울산고를 본궤도에 올린뒤 울산시와 시민들의 공감·신뢰가 쌓인다면 대학설립 문제도 고려해 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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